그래 한페이지만 넘기면 그넘의 진상을 알 수있는 답글이 쌓여있는데..님 걱정되서드리는 말씀인데아마 그곳을 이용하고 스트레스로인해 탈모가 더 생기지 않을지 심히 걱정됨.요즘세상 의사도 믿기싶지않지만 .당신은 의사를 믿겠소?무면허약장수들을 믿겠소?현대판 약장수넘들 한가지사실은 님같은경우 두피청결이 가장 중요함........................1.되도록 파마나 염색은 피한다.2.땀이 많은두피는 기름기가 자주끼기때문에머리를 자주 감아주어야 한다.(지성이면 특히)3.단가드나 타메드,니조랄같은약용샴푸를 겸해서 쓰시오.4.린스는 가급적소량만 사용.5.천연린스에 사용-녹차린스나 식초린스(효과 있음)마지막으로 5분동안 두피맛사지.................이렇게 꾸준히 하면 상당히 호전됨...글구 병원 처방 샴푸가 뭐 길래 5만원이나 하죠? 내 피부과는 5-6군데 다녀보왔고 별별 샴푸는 다써보왔지만 첨이네여...그리고 여기글 자주검색하거나 인터넷만 해도 많은 정보 얻음 혹 (아니겠지만)당신이 그곳에서 약?이나 머리에 발라주는(설마)우리들의 등이나 쳐먹는 XXX 이아니길 빌어여 요즘세상은 인터넷에 글 한번 잘못 올려도 살인 나는 세상이잖아여.정말 무서운 세상..조심하세여.>저는 20대 후반 직장 여성인데요,,,,머리에 땀이 많이 차는 편입니다..뜨겁거나 매운 음식 먹으면 이마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지만,,정수리부분을 티슈로 꾹 누르면..티슈가 땀으로 젖을 정도예요.그래서 가급적이면 맵고, 뜨거운 음식 잘 안먹습니다...그러나..때가 겨울인지라...뚝배기 음식을 피할수가 없네요..-,-
>운동할때 헬멧이나 모자를 쓰고 나도 머리가 땀에 젖어서 폭삭 주저앉고요..
> 이런 상황에다가 회사 일로 신경을 많이 쓴 날에는 정수리가 연약해져서..미장원에서 샴푸시에 해주는 두피 맛사지조차도 아파서 받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 그래서 피부과에 갔더니..별 일 아니라고 아직 상태 양호하다고 샴퓨만 권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메소드(스벤슨 같은 탈모 클리닉)에 가서 상담 받으며 확대경으로 제 머리상태를 보고는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주 1~2회 치료에 한달 60만원 3개월 기본 코스시 200만원에 달하는 치료비로 인해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냥 병원에서 구입한 5만원짜리 샴푸만 아껴서 쓰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달에 스벤슨에서 30% 할인을 해준다고 광고를 하더라구요...연말 보나스 받는걸로 비싸지만,,,,눈 질끈 감고..신청해 볼까 하는데요..이용해 보신분 아니 계신가요..??
> 대다모에서 스벤슨이나,메소드 이용후기를 조회해보았는데..검색이 안돼네요..
>혹시 치료받으셨던 분 계시면 조언 좀 꼭 해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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