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으신 탈모환자에 60-70%이상은 원래 털이 많거나 많이생기신분일껍니다.당근 남성홀몬의 과다분비로 인한 경우가 많죠 .그래서 이넘의 프페나 프카를먹는거죠 .홀몬중 머리와 관련된홀몬을 어느정도 감소시켜주거든죠? 그렇다고 고환을 자를 수도 없는일이니! 약을먹어서 늘어나는게 아니라 넘 많이 분비되서 약을 먹는거죠
>대략 97년부터 탈모를 인지하기 시작한 20대후반남입니다. 지금은 상당히 많이 썰렁한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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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적인 성격임에도 탈모란 것이 엄청난 맘고생을 하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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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양약을 먹는것에 상당히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터라 약물치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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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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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친구 한명이 회사에서 프카먹으면서 효과봤다는 사람 얘기를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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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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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에 대한 다른 주요한 문제는 이미 게시판에 답변이 많은 관계로.. 조금 사소한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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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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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모가 많은 편인데요. 프카 복용하신분들 중에서 원래 체모가 많으셨던 분들, 체모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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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었나 궁금합니다. 지금도 다리나 팔에 털이 너무 많아서 골치아픈데 프카가 머리털은 안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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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모만 양산하면 우울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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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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