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Fuck탈모] 불규칙한 생활과 지루성 두피로 인해 탈모가 심해졌네요.

  • 7년 전

  • 2,053
11
머리숱이 곱슬이고 얇은편이라 머리숱이 조금 적어졌다 느꼈을 쯤 한 1년전

아보다트를 처방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근본적인 두피염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일 관계상 새벽 늦게 자고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었네요)

으로 일주일전 쯤 날씨가 급 추워질 무렵 간지러움이 심해져 거울을 보니 가르마 주위가 눈에 보일만큼

숱이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미녹시딜도 같이 사용중인데 너무 고민이 되서 밤에 잠도 잘 못이룰정도로

많은 생각을 했네요.

2달 전에 아보다트의 가격이 부담되서 피나스테리드 카피약을 4등분해서 먹고 있는데 괜히 바꾼건가 생각

이 들기도 하고 생활습관 개선과 관리로 두피염을 호전시킨다 해도 휑해진게 어느정도라도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까 불가능한 것 아닐까 생각도 들고 30대인데 가발까지 생각하고 있네요..

어디서 속마음을 털어놓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곳을 발견하고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 우울함

을 이겨내고자 합니다.

용기내서 머리 사진도 올려봐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