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좀 비슷하신거 같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에효 나이 20살에 이게 무슨 몹쓸 병인지... 이마 라인 정가운데 왼쪽 3센치 부근부터 폭삭 빠지고
옆머리.. 그다음은 정수리에서 밑에.. 뒷머리.. 그리고 지금은 엠자 진행중 엄청난 속도로..ㅡㅡ;
아.. 신이 있다면 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남들보다 얼마나 더 많이 지었는지 말이라도 해주십시요.
아니면 내 한을 풀어주십시요. 신이시여~ 흑흑~ 젠장..
전 하루에 머리감을때 마다 40~60개는 빠집니다. 그외에 빠지는거 까지 (머리빗기, 털기, 평상생활)
하면 족히 100개는 넘지 않나 싶습니다. 1달전 모습이랑 딴판이고 1년전 모습이랑은 더 딴판이고..
미치겠네요.. 부디 하루빨리 완변한 발모제가 나왔으면 합니다.
>보통 m자 탈모가 양쪽 끝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훗날에는 정수리 까지 빠진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정수리 부터 시작되는 사람도 있고요..
>근데 저는 아직 초기단계인데..확실히 예전보단 이마가 많이 넓어 졌거든요
>양쪽끝이 먼저 후퇴하는게 아니라 이마 정 가운데 부분에서 1~2센티 양쪽 부분이 먼저 빠지고
>그다음 양쪽끝부분 머리가 얇아지면서 숱이 적어지면서 없어지는 그다음에 정 가운데 부분이
>없어지고 이렇게 해서 앞머리만 이러거든요...
>정수리는 괜찮고...
>그래서 작년에 마이녹실인가 이것도 써봤는데...더 빠지는거 같아서 그냥 놔두고..
>요즘따라 제가 발견한것만도 머리감을때 10~15개 평소에 10개정도 입니다.
>아 은근히 짜증나네요...
>병원을 가야되는건가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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