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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갑니다.

  • 22년 전

  • 1,370
0
현재도 힘들지만 미래를 상상하니 극심한 불안해 떨고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겁니까?
아무도 없는 무인도 같은데로 도망가서 살고 싶습니다.
안그래도 먹고살기 힘든 세상 머리까지 사라져 가니 도저히 살맛 안닙니다.
결혼도 제 인생계획에서 삭제 시킨지 오래됬었으며 서서히 제 자신은 20대
후반의 나이에 무너져 가는것 같습니다.
씨발. 탈모가 뭐길래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추락 시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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