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9일자로 리바이보젠 6개월 사용후기를 올렸었던 탈모 중증 환자입니다.
그때는 6개월이라는 긴 기간에 비하여 그다지 눈에 띄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9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제 마누라도 인정할 정도로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사용법은 변함이 없었고 전혀 다른 방법을 병행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마저도 가격부담이 꽤 되걸랑요.
마누라 친구 남편이 프카인지 프페인지 약을 먹기 시작했다고 마누라가 저에게 권유한 적이 있었지만 들은 얘기로는 한달에 약값이 거의 10만원 정도 든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리바이보젠이 그에 비하면 경제적인 거 같아 제 방법을 계속 고수하고 있답니다.
상당히 긴 시간이었지만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서 이제는 속도가 붙은 거 같아 제 마음이 한결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글쎄요 모든 분들에게 같은 결과가 나오리라고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10년 넘도록 탈모치료를 위해 경험해왔던 저로서는 리바이보젠이 믿을만 한 거 같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리바이보젠 홈페이지에 제시된 외국인 사용전/후 사진을 보면 저와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였던 사람이 사용후 사진에서는 정상인으로 변해있답니다. 거짓말 같은 사진이죠...^^ ... 알아본 바로는 약 1년6개월 정도 사용한 결과라고 하더군요. 저도 최소한 앞으로 다시 9개월 더 발라야 정상으로 될 수 있다는 얘기더라구요. 시간은 길지만 한달 간격으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나름대로 있답니다.
두번째 첨부 사진은 외부 조명상태에 따라 어떻게 사진이 조작될 수 있는가를 예시해줍니다. 저처럼 모든 사진을 동일한 조명조건에서 찍은 후에 비교해야 정확하겠죠....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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