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험담과 수기들을 보면 탈모의 원인이 단순한 기전의 원리가 아님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해서 제생각엔 약을 복용시엔 그 복용하는 동안에 탈모로 이어질 많은 기전들이 단한가지 탈모라는 질병을 일으키는 길목을 딱 막아주는것이지 그 기전들을 없애주는것은 아닌듯합니다. 예를들어 스트레스를 엄청받는 분이 계시는데 스트레스 물질은 생성되지만 이것이 탈모의 영양분으로 가는 길목은 약이 그저 길목만 막고 있을 뿐이라는거죠.
어떤사람은 이것이 축적되어있다가 약을 끊으면 다시금 길목이 트여서 그게 한꺼번에 쏟아져들어간다는 이론을 제시한 분도 한번 봤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사실 알길이 없네요.
하지만 제가 분명하게 생각하는건 약을 끊어도 만약 스트레스가 없고 건강식을 통해 위가 건강하고 술,담배를 안하는 등 건강한 생활을 영위한다면 머리가 안빠질것이고 반대로 직업특성상 스트레스가 심하고 술,담배 좋아하고 운동 싫어하는등의 사람이라면 약으로 효과보았어도 끊게되면 고스란히 탈모로 이어질것이라 봅니다. 그것도 빠른속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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