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신 양반이시군요.
댁이 남긴 탈모비하 발언을 댁이 탈모(진짠지 거짓인지는 알수 없지만..)라는 사실로 변명하려는 겁니까? 그리고 큰 말실수를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제가 보기엔 "탈모인보다 더 못한 도둑놈"이란 표현은 큰 말실수라고 생각하는데요.. 왜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댁이 생각이 있는 양반이라면 애초부터 그런 말실수는 하지 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만, 오히려 댁은 자기자신이 나이 30에 탈모라며 누가 누굴 깔보겠느냐 하지만 이미 그 안에는 탈모인들을 깔보고도 남을 의도가 충분히 들어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아닌가요?
댁이 탈모며 같은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는다고 하지만 정작 본인께서 오히려 탈모인을 더 비하하는군요.(댁의 표현으로만 봤을때...)
그리고 그렇게 해서 일반인들에게 무슨 동정따위를 받을수 있겠느냐???
계속해서 더욱더 비참하게 만드는군요.
그리고 댁은 무슨 조선시대 사람입니까? 말투가 왜 그래요?
댁보다 나이 많은사람도 있을텐데...말투가 좀 건방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아예..반말로 할꺼면 반말로 씨부리던지...
아참.."개만도 못한 놈"이란 표현 알고 계시죠?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정말 못된놈들을 보고 욕할때 쓰는 말이죠..
여기서 개가 어떤 용도로 쓰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큰 말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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