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세이에 얼마전에...들어가서...임의적으로...약 100분에게 쪽지로..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대머리를 용서하실수 있겠습니까?" 놀라운...반응은...99프로가..."절대 용서 못한다" 였습니다..
심지어 어떤 분은...이러시더군요...대머리시면..여자만나는 건 포기하라고...여자 피곤하게 하지 말
라고 말이죠...좌절이었습니다...
저요...얼마나...미쳣으면..이런 말도 안되는 설문 조사 해봤겟습니까? 30대에 비리비리한 공무원입
니다...당근 대머리구요....한때는 24세때는 정말 뻥안치고..킹카 소리 듣고 다녔습니다..미팅 / 소개
팅 성공률 100프로 자랑했죠...지금은. 병신입니다....몬스터죠....
님이..정말..여자분이길 바랍니다...여기서...대머리에게..이런 말로..상처주는 것보다 더 악한 일은
없습니다..
그래도..님의 남편분께서는...결혼 후에...빠지기 시작하는 군요..ㅋㅋㅋ 그러니..결혼 하셨지요..
이미 빠진 사람은...그야 말로..장애인 처럼 살아가고 잇습니다...제가 아는..한 의사 레지던트 분
도...10번 선봐서...딱지 맞았다고 하더군요...대머리는...절대...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에게..선택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클스마스인데..정말 드럽게 꿀꿀합니다...
여기 글처럼...줄기세포 시술이..성공해서...정말 대머리에게도.인간적으로..살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그깟 5-6천만원이 문제겠습니까? 전..제 영혼이라도 팔아서...빡빡한 머리숫을
얻을 겁니다...제 날려버린..20대와...30대초반...사는게 버겁습니다...
님....
여성분으로서...아주 실랄하게...말씀해 주시죠....대머리는....용서가 안된다고요...그게 정직한
것입니다... 아무튼....메리클스마수..... 나 같은...대머리 몬스터에게도...행복한 클스 마스가
오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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