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알에 5만원이라....
싼겁니다. 님께서 보험처리로 프카를 사는 가장 최선의 약구입방법에 맛을 들이셨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시는거지요. 흐음.... 그 병원이 어쩐진 모르겠습니다만.... 전립선치료를 위한 프카처방은 분명
합법입니다. 병원이 최소한으로 피해를 줄일려고(아예 피해가 오는 걸 막으려는) 몸을 사린다고보
여집니다. 다른 병원도 알아보세요. 최후의 보루는 많을 수록 좋은거니까요.
전 프카 한통 7만원 주고 삽니다. 왠만해선 가장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되네요. 대략 6만원 6만오천원
정도에 구입하시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맞습니다. 7만원.... 솔직히 정말 비싼 가격입니다. 하지
만 거기에 상관하지않습니다. 상관하지 않는게 아니라 차라리 7만원을 줘서라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약 공급을 받는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것도 싸진거에요. 7만3천원이었습니다. 처음 살때는
4달에 7만원.... 전 절때 비싸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부모님 도움없이 제 용돈모아서 사먹는 저입니다.
때문에 여가생활도 많이 못하고 먹는것도 싼것만 사먹고, 자잘한 간식같은건 생각도 않고...........
한달에 2만원만 모으면 됩니다.노가다 하루만 뛰면 약 3배 벌수 있고., 술자리 1번내지 2번만 빠지만
끝입니다. 전 이렇게 생각하며 편하게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게 낫습니다. 전전 긍긍하고 신경쓰는
것보다말이죠.
이런식으로 생각을 바꾸신다면 비교적 스트레스받는일을 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선으로 싸
게 구입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 것을 쓰는것도 좋겠지만 거기에 너무 매달리고 신경쓰는건 더 않
좋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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