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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업자는 아니시겠죠 ^^

  • 22년 전

  • 1,231
0
내츄럴...저도 써봤습니다. (샴프값이 무려 30만원 ㅜ_ㅜ)

관리까지 같이 받는다면 한번에 10만원이라는 거라는 거...

저 역시 한 육개월정도 관리를 받아봤습니다.

효과...유지정도의 효과 봤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신분에서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돈이 한정되어

있어군요. 또 투자한 것만큼 효과 (시각적인 개선 효과)를 본것도 아닙니다.

글 쓰신 분이 업자가 아니시라는 건 알겠지만, (저 역시 다음 카페에 등록하고 사진도 봤던지라 ^^:)

모든 사람에게 프페/프카가 효과가 있는게 아니듯이 내츄럴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다행하게도 글쓰신 분에겐 효과가 나타나셨으니 (다행입니다 ^^) 당연히 추천을 하시는 거겠지만,

저처럼 일정 시간과 돈...그리고 무엇보다도 전처럼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모두 허사가 되어

버린 사람들도 있다는 점입니다.

내츄럴...솔직히 제 입장에선 쓰시거나 관리를 받아보시기 전에 충분한 생각할 시간을 가지시는게 더

현명할듯 싶네요 ^^;



>위의 사진은 제 사진은 아니고 제가 본 가장 빠르게 호전된 분의 사진임을 밝힙니다.
>
>또 저 사진은 그 분의 수기와 함께 본인이 직접 카페에 올리신 겁니다.
>
>탈모야 가라라는 카페등 카페 돌아다니며 보신 분들 계실걸라 생각 합니다.
>
>저보다 빠른분의 사진을 그리고 본인이 직접 올리셨던사진이기에 퍼왔습니다만
>
>많은 분들이 보고 나면 나중에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
>정말 머리가 납니다. 무엇보다도 80먹은 할아버지까지도요.
>
>처음에 머리가 빠진다 하면 미칠거 같지요. 그심정 잘압니다. 그래서 처음 붙잡게 되는게
>
>머리에 좋다는 음식, 그리고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
>이후 이걸로 효과가 없을시 좌절에 빠지게 된다는 거 잘 압니다..
>
>저도 그런 경로를 거쳐 좌절을 할 무렵.. 네츄럴을 알게 되었습니다.(지금부터 광고 홍보냐 하실
>
>지 모르겠는데 글 끝까지 읽고 판단 부탁드립니다.) 예전 대다모 게시판에서도 논란이 있었던
>
>제품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연히 홍보를 위한 무료 관리 이벤트라는 걸 받게 되었습니다.
>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근본적인 방법으로 접근을 해서 머리가 난다는데에 대해 이전까지
>
>그어떤 제품보다 믿음이 가서는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스벤슨 한약, 침, 자연요법,
>
>프카, 반신욕, 수지침등 안해 본게 없는 저 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머리가 납니다.
>
>여러분 지금 제가 이런글을 쓰는 목적은.... 정말 탈모인으로서의 동질감에 다른분들의 아픔을 알고
>
>있기에 희망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말이죠. 자신의 머리가 나면서 마음이 뿌듯해지는...
>
>더 이상 제가 여기서 제품 또는 네츄럴이라는데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 왈가왈부 다 홍보식으로만
>
>비춰질거 같으니.. 직접 확인 해보십시요. 다들 카페활동 하나씩은 하고 계시겠지만..
>
>다음 최대의 탈모카페 대사모의 자료실이나 또는 탈모야 가라 라는 카페의 자료실을 둘러 보신다면
>
>잘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네츄럴에서는 두피검사 및 한번의 무료시범
>
>관리를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 카페들의 자료를 보시고 판단하시고 또 직접 관리를
>
>받고 체험후 자신이 판단하신다면 도움이 되고 판단이 용이 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
>탈모야 가라 라는 카페의 자료실에 있는 사진들과 대사모의 네츄럴 관리 받으시는 분들은
>
>카페의 이벤트를 통한 관리와 정기적인 사진 업데이트를 통한 거짓이 없는 사진 입니다.
>
>(제가 이벤트 무료 관리를 받고 있으니..) 여하튼 횡설수설 해댄거 같은데...
>
>네츄럴헤어스의 관리 비용은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매달 프페 먹는돈 몸버리는 돈
>
>이식수술 할돈 생각 한다면 네츄럴에서 관리 받는게 그리 아주그리 큰 돈만은 아닐 거라 생각 합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실 할 말이 없군요.(무료관리 받는 처지 이니..)
>
>여러분.. 머리가 납니다.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납니다. 처음엔 저도 믿지 않던 일들입니다.
>
>여러분들이 뭐라 하시던 어떤 리플이 달리던 일체 답글 달지 않고 앞으로 여기 게시판에 더이상
>
>글 남기는 일 없을 겁니다. 좌절 하지 마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날 구멍이 있더군요.
>
>저는 이번 기회에 정말이지 간절히 바라면 모든게 이뤄진다는 걸 알았습니다.
>
>제 글을 읽고 알아서들 판단하시되 제가 더이상의 자세한 이야기를 남기지 않는건 제가 말씀드린
>
>카페등을 찾아가 직접 살펴보시고 네츄럴이라는 곳에 찾아가 직접 판단 하시라는 뜻에서 입니다.
>
>자꾸 횡설 수설 해대는데.... 여러분 간절히 바라면 어떠한 일들이던 이루어 질거라 믿습니다.
>
>새해에는 다같이 위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삽시다!
>
>
>
>
>
>>보는 내가 짜증납니다
>>자기한테 어느정도 효과가 있어서 어쩔수 없이 쓴 특정업체 이름이 나왔다고 무조건 광고라니
>>짜증나서 욕나오네요 아무리 많이 속았고 자기한테 효과가 없다고 무조건 비난하는
>>당신 뇌구조는 초딩이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어린애냔 말입니다
>>뭐 말만 나오면 광고라고 뭐라 카는데 보는 내가 짜증나고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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