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에는 현상 유지인거 같은데...(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맨 위에 사진이 2017년 8월??이고
중간 사진이 6개월전
그리고 가장 아래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약은 프로스카 복용하고 있구요.
저는 아직까지 부작용?이라고 할 만한 증상은 못 느꼈어요.
그나마 피로감???
약 복용한지는 2~3년 된거 같네요.
대학교 입학했을때 형이 정수리 비었다고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다가 점점 빠지는게 눈에 보이니까 그때서야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중간에 1년 정도 복용을 중단한적도 있구요.
처음에는 정수리 쪽만 그랬는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 보이기는 한데 어머니 말로는 어렸을때부터 없었다고 하니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ㅋㅋ
저는
평소에 그냥 다니지만 여자친구 만날때나 중요한날은 흑채 뿌리고 다녀요. 그게 스트레스 좀 덜 받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물론 여자친구한테는 제가ㅡ탈모라는 사실을 다 밝힌 상태지만요ㅋㅋ
여튼 제발 40까지는 더도 말고 꼭 지금 상태만 유지하면 좋겠네요. 아무쪼록 대다모 회원분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또 조만간에 찾아뵐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