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기 전에 12월 18일 경에 제가 쓴 글을 먼저 읽어 주세요..
>
>62일 되는날 머리깜았어요.^^
>
>아 이 상쾌한 기분...
>과 전에는 제가 외 매일 머리를 깜았는지 웃기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음 , 우선 다 나은건지는 확신은 안가구요.. (의사가 아니니 ^^)
>머리속에 여드름처럼 올나오는것은 하나두 없어요..
>근데 아직 가려운 부분이 몇군데 있는데.. 어찌될지.. 상태를 보구 있는 중입니다.
>
>앞머리가 m자형으로 4cm정도 들어갔거든요..(프카 복용중이구여)
>이것두 점 나아지려나...ㅡ ㅡ;;
>
>지루염에는 이 방법이 제 경험상에는 가장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다른 견해 있으신분 은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서로 정보공유해서 지루염은 정복하고 파 ㅡ ㅡ;;
>
>안면 지루두 약간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여성용 페이셜 폼 이라구해서.. 세안하는거 있잖아여..
>그거 써요.. 지루성 비누 룰 별루구. 꽃을 든 남자두,등 다양한거 써보았는데..
>
>이것이 가장 좋더라구여.. 점점 없어지구 있느중..
>참고로 페이셜 폼도 한방용화장품거 갠적으로 추천합니다
>누나가 2분있는데.. 누나들이 한방재료 좀 들어간게 비싸도 그게 피부에는 좋다구.
>
>전 헬스를 좋아해서 이틀에 한번꼴로 고기를 구워 먹거든요..
>빵집을 해서 빵두 엄청 먹구...
>
>체질개선은 별 좋은 생각은 아니라 현재까지는 생각합니다.
>먹는 것 까리 스트레스 받구 시픈 생각이 없어서 ㅡ ㅡ;;;; 먹을 때는 멍멍이두 안건드린다는데..
>
>암튼 또. 변화 있으면 글 올릴게요..
>
>서로 공유해서.. 행복하구 부자 돼자구요.ㅎㅎㅎ
>
>많은 리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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