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그림 >
저는 이번 여름 진짜 엄청 스트레스 받고
또 더위에 장시간 노출되다보니 땀을 거의 매일 흘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머리에 지루성두피염도 생기고
7~8월달에 머리감다가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졌습니다.
거의 한 300가닥 이상이였을겁니다..
욕조에 머리카락이 수두룩 했으니까요..
그렇게 몇차례 계속 빠졌습니다.
그리고나서 숱이 줄었다고 확 느껴지더라구요.
8월달부터 11월까지 머리감을때 머리카락 빠진걸 항상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다행이 빠짐 횟수는 많이 줄었지만 끝이 뾰족하고 얇은 머리카락이 빠지길래
혹시나 남성형탈모같아서 약을 현재 24일째 먹고 있는거같아요..
근데 그림을 보면 뒤통수 저쪽 부위도 제가 관심있게 지켜본 부위입니다
그쪽 부위가 현재 숱이 많이 늘었고. 굵어졌습니다..
정수리랑 뒤통수도 숱이 없는데 왜 저쪽 부위만 숱이 늘고.
정수리랑 뒤통수쪽은 숱이 안늘어 날까요..
스트레스로 빠진 머리가 이제 회복기간이 다가와서 저쪽만 회복이 되는건지
아니면 탈모약을 먹어서 회복이 조금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궁금한거는요,.
탈모약 드시고 회복 되신분들 중에서
탈모 회복이 될때 저처럼 어디 특정부위부터 회복이 되고 전체적으로 회복이 되었나요??
아니면 그냥 전체적으로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다 느껴지셧나요??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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