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탈모로 피부과가니 약을 먹으라 하더군요
정수리 연모화가 있다고 아보다트 처방 받고
한달을넘게 부작용 걱정으로 못먹고 있다가 시작한지
일주일됐네요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제가 이곳의 글들과 나름 공부하고 찾아본결과 결론은
피나 두타 두 약물은 탈모에 효과가 있고 부작용도 있다
부작용때문에 먹기를 다들 꺼려한다
그래서 전 탈모가 아닌 전립선비대로 약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탈모약이 다 전립선비대증 치료 약이자나요
프페는 프로스카 용량을 줄인거고 아보다트는 전립선과 탈모약이 동일하더라구요
아보다트도 전립선 약으로는 2000년인가 미국 fda승인도 받았더라구요
맘편히 먹기로 했어요 난 전립선비대증이고
선택의 여지가 없다 무조건 먹어야한다
전립선비대증 약도 탈모랑 동일하게 평생 먹어야한다고하고 전립선은 보험이되고 탈모는 안되고
전립선은 병이고 대머리는 병이 아니다라는 거자나요
그래서 난 전립선병이다 꼭 치료해야하고 약 먹어야한다는
생각으로 갈라구요 ㅋㅋㅋ
약 복용 꺼려지시는분들 일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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