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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금일 병원 방문하였습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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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다고 느끼기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나 드디어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동안 대다모 및 인터넷에서 홀로 알아보다보니 약의 경우 부작용이 가장 크게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가기를 꺼려하고 무서워하던 저였지만, 약의 효과 부작용 등등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이러나 저러나 빠진다면 시도라도 해보자 라고 생각하여 병원 내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원하여 장비들로 진료받고 의사선생님과의 상담시간 걱정되는 것들을 다 물어봤습니다. 대다모 회원님들도 그렇겠지만 중요한 관심사는 효과와 부작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쭤보니 약의 효과의 경우 엠자의 경우는 아보가 더 효과가 좋다는 건 사실이랍니다. 그러나 간혹 프페를 먹고도 엠자가 회복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프페 아보를 먹었는데도 효과가 없는 사람도 있고, 새롭게 나진 않지만 더이상 머리가 빠지지 않는 경우, 다양한 경우가 있으나 대게는 머리가 안빠지고 유지되는 효과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하더군요. 부작용의 경우는 100/1~2명 일뿐 그 부작용 마저도 약의 조절 ( 줄인다거나 끊는다거나) 하면 회복된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기능저하가 있을순 있어도 불구가 된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뭐 이것 조차도 말뿐이니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겠지만 사실상 이 말이 무엇이냐면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직접 장비로 제 두피를 찍어보니 각질이 많은 편이더라구요. 그래서 샴푸까지 구입하였습니다. 아보다트의 경우 의사선생님께서 2틀에 한번 먹을걸 권장하셨고 한달 먹어보고 그 뒤 다시 아보를 먹을지 바꿀지 상의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오늘부터 아보 2틀에 1알 + 바르는 미녹시딜 + 샴푸로 관리 들어갑니다. 1주일에 한번씩 제 경과 올릴 예정이고요 앞으로 대다모 분들께 많은 도움 정보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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