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곳을 안지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게시판에서 여러분들의 내용을 잘읽어보고 고심하신다는것을 잘 알게되었습니다. 대머리 과연 운명일까? 생각하기에 따라선 그럴수도 있죠. 차라리 만약 세계 인구의 2/3정도가 대머리라면 머리같은건 신경쓰지 않아도 될텐데 그렇지 않아도 바쁜세상에 신은 왜 우리에게 대머리라는 시련을 줬나 아마도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물론 저도 탈모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중하나이고요 . 여러분 이렇게 된 이상 제생각에는 자기 신념이 절실하게 필요할때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하라는 말은 아니고여 반드시 탈모가 없어지는날을 고대하면서 사시라는 겁니다. 그러는게 한편으로는 위안이 되면서 머리로 인해 고민하는것을 어느정도 줄여줄수 있다는겁니다. 세상은 공평한것 우리가 시련을 겪은것처럼 그에대한 충분한 보상이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일반일들이야 이런것을 보면 웃기지도 않아 라고 말할거 뻔할뻔자라는거 잘 아시죠? 그런 인간들 막상닥치고나면 우리보다 더 펄적 뛸꺼면서... 그래서하는말인데 여러분들은 강합니다. 누구보다도.... 앞으로 탈모(대머리)가 없는 세상이 오면 그때야말로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그게 바로 내일일지도 모르지요 여러분들 힘내세요 분명이 좋은 소식일 날아올지도 모르니깐요
그럼 올해는 머리로인해 고민이 없어지는 진정한 해피뉴이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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