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탈모가 심해 절개로 수술한지 이제 9개월 넘엇네요 지금 상황을 보면 변화가 느려요 ㅠ 손으로 만져보면 확실히 만져지는데 눈으로 보는 변화가 희미합니다 저같은 경우 암흑기 제대로 맞고 손으로 만져지는 변화는 거의 7개월부터 느껴진거같아요 그때는 만지면 조금밖에 안느껴졌는데 지금은 대충 스쳐도 확실히 모가 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자기 자신은 알잖아요~ 병원에 내원해서 상담햇는데 현미경으로 보시더니 이식모가 자라고있는데 변화가 느리긴 하다고 한달 주기로 성장주사 맞고있습니다 ㅠㅠ 제일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대부분 6개월부터 지금에 이른 10개월이는 거의 80% 완성이라고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 이제 시작인거 같아요 ㅠㅠ 저처럼 늦게 올라오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당분간 이글을 마지막으로 1년될때까지 최대한 머리에 신경안쓰고 병원 잘 다니려고해요 너무 힘든데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댓글 하나 달릴때마다 설레고 초조한 마음으로 확인해요 힘드시겠네요 같은 조언도 감사하지만 조금 더 구체적이고 경험이 담긴 답글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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