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별 효용성이 없는 듯하니 관심을 가지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상이 튀어나오고 두피가 딱딱해서 탈모가 생기는게 아니라, 탈모가 생기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따라서 결과론 적인 부분을 치료한다고 원인이
없어진다는 건 앞 뒤가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이지요..
탈모가 생기면 두피가 섬유화 되기 시작합니다..그로 인해 두피 자체가 얇야지고
딱딱해지는 것인데 이로 인해 골격의 윤곽이 드러나 튀어나온 걸로 느껴질 뿐입니다..
물론 탈모 전 두피가 섬유화되기 전엔 말랑 말랑하니 잘 느껴지지가 않지요..
완전히 반대로 알고 계시는 듯 해서 돈아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더구나 학생이시라니 보다 과학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치료법을 취하심이 똑똑하고
현명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두피경락 마사지에 관심이 많거든여...
>생각도 해보고 여러가지 사례를 보니까 일리가 있는 말인거 같은데...
>우선 탈모인 사람들이 삭발 한것을 보면 대부분 두상이 울퉁불퉁하고 가운데 부분이 튀어나온경우가 대부분인거 같아여...거기다가 머리가 되게 딱딱하고 두피가 착붙은거같은...
>저같은 경우도 머리가 그렇거든여...
>원래 옛날에는 두상이 동그라니 반듯했던거같은데..요즘은 두상인 울퉁불퉁 가운데는 산같이 튀어나오고 딱딱하네여...저의 어머니 머리숱이 엄청 많은데 두상을 만져보니 말랑말랑하니 반듯하더군여...
>그리고 머리숱많은 애들 두상을 보면 대부분 반듯하고 말랑말랑 했던걸로 알고있어여..
>제가 옛날부터 그랬다면 모를까 진짜로 근육이 뭉쳐서 머리두상이 그렇게 된거같은...
>옛날에 잘맞았던 모자도 안맞고..두상이 점점 부은거 같아여...그게 아무래도 근육이 뭉쳐서 그렇게 된거 같아여..그렇게 근육이 뭉쳐서 혈이막혀서 탈모가 된다는것이 일리가 있는 말인거 같군여..
>또한나 생각하는건...미녹의 효과가 혈류 확장이잖아여...그것도 혈액순환에 관계가 있는것인데....
>지금 약간 미심쩍은것은 프페의 효과입니다...
>프페의 효과는 어떻게 설명이 되는것인지...남성호르몬의 DHT도 혹시 혈류의 흐름을 막고 근육을 뭉치게 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ㅡ.ㅡ;;;
>두피경락마사지를 받고싶지만...가격이 만만치 않아서....학생신분에 돈도 없고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도 죄송하네여...신용이 가긴 하는데 아직 약간의 미심쩍은 부분도있고...후...이런저런 생각을 해봅니다..
>대다모 여러분들과 논의 해보고 싶어여...
>두피가 밀착되고 두상이 울퉁불퉁하거나 가운데가 튀어나오고 딱딱하지 않나여?
>여러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쩌면 획기적이 될지도 모르는데...
>논의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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