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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현상유지가 목표...--;

  • 22년 전

  • 2,217
0
제나이 28.. 탈모를 인식한지는 4년정도가 되었습니다..

일시적으로 확 빠진 경우는 아니고.. 4년동안 서서히 진행된거 같습니다..

물론 초기에 여친과의 결별등 학점의 압박등의 스트레스요소가.. 유전적 탈모요인을 촉진 시킨거 같습니다..물론 불규칙적인 생활과 과음, 흡연등.. 여러가지가 시너지효과를 일으킨듯하구요..

그래서, 약 4달간 프페를 복용햇습니다.. 그리고, 미녹도 저녁에 한번씩 바르구요..

현재는 현상유지인거 같습니다.. 물론 첨에는 발모의 기대도 안한건 아니지만..
제 나이도 이제는 그럴정도는 아닌거 같고.. 집안에 대머리 유전도 잇고 해서..

현상유지정도만 목표로 수긍하고.. 긍정적으로 살라합니다..

그래도 주변에서는 머리숱이 좀 적어 뵈는거 말고는 그렇게 티는 안난다고는 하지만..
예전의 저를 알던 사람은 머리많이 빠졌구나..합니다..흑..--;

첨부한 사진은 오늘찍은거구요.. 디카로 찍었는데..후레쉬터질때하고 안터질때의 모습이
좀 차이가 많은 듯 하군요..

사진보니까.. 저보다 더 심하신 분들도 많을 텐데..이정도만 유지하고라도 잘 살아볼랍니다..

물론 훗날 획기적인 방법이 나와서 저보다 어리시면서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합니다..저야머..그때쯤에는 나이가..ㅋㅋㅋ

그럼..다들 득모하시구요..
이르지만 새해 복많이 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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