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1개월 > 아보다트 3개월 사정시 쾌감이 사라져서 약을 중단했었습니다.
부작용 관련해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확실하게 체감 될 정도로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최근에 글을 보니 생활습관 , 식습관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거 같아 정보공유차 글을 올립니다.
최근에는 머리에 거의 신경을 안쓰고 삽니다. 어차피 이것저것 내려놓고 살예정이기에 ㅎㅎ 그것보다도 요새 건강쪽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실제로 제 몸에 적용시켜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생활습관하고 식습관이 엄청 좋지 못했어요. 밤 늦게 자고 일어나는 것도 늦고 1일 1식을 하는데 몸에 좋지 못한 음식들만 먹었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머지 않아 대사증후군에 걸릴거 같아 저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고 생활습관부터 식습관 모두 바꿨습니다.
1. 늦어도 10시 전에는 취침
2. 인슐린을 과도하게 올리는 식습관 고치기
크게 이 두가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수면시간 조절은 1주일 안되었고 식습관 고친지는 대충 2개월 되가는데 신기하게도 최근에 모발상태가 좋아진거 같습니다. 제 착각일수도 있겠는데.. 적어도 진행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 약끊은지 5개월 됬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상태는 변함없고 최근들어와서는 더 좋아진거 같은 느낌입니다.
여러분들도 꼭 머리를 위해서이기 보다는 내 자신의 건강을 위해 한다는 생각으로 나쁜 생활습관 식습관 하나씩 고쳐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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