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이식 전 사진>
오늘 도전 하고 왔습니다. 비절개 4500모
현재 41살인데 서른 초반부터 앞머리가 내 머리카락이 아닌듯 푸석푸석 하다가
주변에서 보는 사람마다 이마가 훤 하다는 자주 듣다가
어제 까지도 주면 사람들한테 든던 소리 완전 가부렀네 ㅋ 이런소리 엄청 들었습니다.
현재 t 샴푸 쓰고 있고 어성초 30만원 치 만들어 써보고 검은콩 볶아서 한푸대 먹어보고 7년 전쯤 프로페시아 3년 먹음 효과가 없다 싶어 샴푸 빼고 다포기 했습니다. 머리 빠지면 삭발하고 다닐 생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모발 이식 생각해 본적 없었는데 갑자기 든 생각 마지막으로 한번 해볼까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일주일 전 쯤 광주 사는데 서울은 너무 멀고 광주 상무지구 몇군데 알았보고 나에게 맞다 싶은곳 가서 계약금 주고 왔습니다. 도중에 조금더 고민해볼걸 이런 생각도 잠깐 했었는데 계약금 걸고 하니 바로 실행에 옮겨 지더군요 아보다트 처방전 받고 일주일째 약먹고 있고 그리고 오늘 이식 했습니다. 비절개 4500모
사진 첨부 합니다. 이식에 고민 있으시분들 실행 하세요. 살아갈날 하루라도 빨리 한모라도 더 있게 살아야죠
다들 화이팅들 하시고 지긋지긋한 탈모 같이 탈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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