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마음이 넘 아픕니다

  • 22년 전

  • 1,649
0
마음이 너무 아파 이곳에다 하소연합니다
제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올해28살이고 탈모는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했지만군제대하고부터 많이 빠진것갑습니다 모발이식1회(거의실패)
프페3년(현상유지)미녹1년(효과없음)현상태는 증모제뿌리고1시간정도
머리손질하면 텔렌트박상면정도입니다 직업은 대기업생산직 사원입니다
사연을 이야기하자면 작년5월경에 제가 가자아끼는친구와함께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매주3명이서함께어울리며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어울렸습니다
시간이지나면서그친구를 점점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친구에게 고백을히려고
수백번아니 수천번을마음속으로 다짐했지요 근데10년간의탈모로 인한 자신감 부족과
나의 있는모습을더 보여주고 고백하려고 미루고 미루었습니다 근데 오늘 저의가장 친한
친구와그친구가사귑다고 하네요 저는 그자리에서는 축하한다고 햇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펑펑 울엇습니다 태어나서 오늘처럼 술을 많이 마신적이없었는데 잊져지기는 커녕
자꾸자꾸 생각이납니다 태어나서이렇게 좋아해본 여자가 없었는데 ........그친구를안보면
어떻게든 잊을수있을것 같은데 가장친한친구의 여자친구가 되었으니 최소1주일에1번은
봐야될것 같은데 .....그친구를 어떻게 잊을까요 가슴이 너무 아프고찢어지는것 같습니다
제자신이 너무바보 같고 탈모가 너무 얄밉고 싫습니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속 눈물이나 미치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