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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ht 보다는..

  • 22년 전

  • 901
0
악~~이렇게 까지 참담한 말씀을....
이 분 말씀이 맞겠지만....아니 맞지 않았음 좋겠네요.
암담하군요.

>탈모 극복은 ---> 인간의 영원한 삶이 가능하게 하는것과 동일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정상인들도 dht는 만들어 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상인들도 5알파는 나오고, 그것이 남성호르몬과 결합해서 Dht 가 된다는 것은 탈모인과 똑같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인들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안 주는 이 dht가 어째서 탈모인들에겐 머리털을 빠지게 하는 것인가? 그것은 유전자의 차이겠죠.
>>
>>탈모의 두 가지 요소, 유전자, 그리고 dht
>>유전자가 두목이라면 dht는 꼬봉이라고 칩시다.
>>이 유전자를 찾아 죽이면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되는데, 너무 찾기가 어려워서 못 찾고 있죠.
>>주 원인은 제거하지 못하면서, 부차적인 원인인 꼬봉만 열라게 죽여대고 있는 것이죠.(사실 죽이는 것도 아니고 억제만 할 뿐이죠.)
>>
>>증오스런 dht , 망할 dht, 빌어먹은 dht 하지만 이 dht를 원망할 게 아니라 유전자를 더욱 더 원망하고 증오해야죠.
>>두목을 잡지 않는 이상 완전박멸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
>>하지만 이놈의 유전자는 정말 너무 잡기 힘든 것 같습니다.
>>
>
>
>네 맞는글입니다.
>dht가 문제가 아니라 유전자가 문제입니다.
>dht 생성량은 정상인이나 탈모인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단지, 탈모인은 모근에 있는 탈모 유전자가 생성되는 dht가 모근에 과잉 흡착하게 하여 모근을 죽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모근이 죽어가므로 대머리가 될뿐입니다.
>탈모 부위의 모근에 함유된 dht의 양은 정상 부위 모근에 함유된 dht량보다 많다는것이 증명합니다.
>즉. 모근에 있는 유전자가 혈액내에서는 정상인과 같은 량인 dht를 빨아 들이는것이 문제인겁니다.
>좀 유식한 말로 하면 탈모유전자가 있는 모근은 dht와 친화력이 강하다입니다.
>
>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무지 무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마다 간, 위, 신장등등의 장기가 있는데 누군 위가 약하게 타고 나고 누군 간이 약하게 타고 나고 합니다.
>즉 동일한 자극에 있어서 사람에 따라 장기의 민감도에 차이가 있다는거죠.
>약한 장기(예를 들어 간)를 타고난 사람은 그 간에 있는 세포들이 똑같은 알콜 자극에 빨리 죽는다는것이죠.
>이런 문제는 모두 난자와 정자가 결합될때 결정되어 버리는겁니다. 즉 팔자라는것이죠.
>
>만약에 탈모유전자가 있는 모근의 dht친화도 즉 타고난 기질을 변형시킬수 있다면
>이것은 모근이라는것의 성질을 새로 태어나게 가능한것입니다. 위에서 예를 든 간이 약하게 타고 난 사람을 간이 강하게 새로 태어나게 한다는 기술과 같은 것이라는겁니다.
>
>탈모 극복은 ---> 인간의 영원한 삶이 가능하게 하는것과 동일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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