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모제 써도 낮에 결국 여러번 만나다보면 티가 납니다.
저는 그거뭐더라, 뿌리는거였는데, 스프레이형식 한 1년사용하였는데
친애하는 친구여..
대략 3cm로 (결코 옆머리 바리깡으로 올리지말고) 짧게 치십시요
가릴려고 애쓴것이, 그리고 다른사람들이 은근히 알면서도 모른척한것이
단지 탈모보다
더욱 기분 상하는 일이랍니다.
그리고 증모제로 카바할정도라면 대충 라인은 있으실테고
짧은 머리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증모제 열심히 쓰고 있는 탈모인입니다...
>
>이제 슬슬...증모제빨이 안먹히고 있어요...
>
>아니..
>
>실은 애초에 안먹혔죠 -_-
>
>그 꼴...보기 좋을리가 없고...
>
>아직은 글두...1년정도,,는 증모제로 뻐팅길수 있을거 같지만서도..
>
>1년뒤에 뭔가 커밍아웃 비스무레한걸 해야될거같다는 ...-_-
>
>행여 그 1년 사이에 모발이식을 한다하여도..
>
>탈모스런..모습은..여전할것같구..ㅜㅠ
>
>혹시...용기내셔서
>
>주위사람들한테 확 말해버리구..
>
>증모제 사용 끊으신분 있으신가요?
>
>있으시면 리플좀...
>
>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