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검색하면 나올텐데
암튼 말이죠 간만에 리플 올립니다.
제 경우에는 쉐딩은 없었습니다. 저도 맨 처음에 약을 복용 할때에는 쉐딩이라 단어를 알게
되어 상당히 고민 했는데 어차피 모자 쓰는게 편한 머리면 뭐 약이라도 써서 약발 받아
모자 벗고 다니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미녹은 모르겠지만 프카의 경우는 쉐딩이 대부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는 분도 있는데 적은 수로 알고 있고요
의사 선생님도 미녹은 쉐딩에 대해 언급했지만 프카는 별다른 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쉐딩에 대해 프카를 걱정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권해드리고 싶군요
제 경우는 쉐딩이 없었고 머리카락 빠지는 수도 어느 정도 줄어 든거 같습니다.
일단 저도 6개월 까지는 효과는 별로 못봤는데 8개월즘 되니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준것을 느끼겠더라고요
개인 차가 있겠지만 제 친구도 제 권유로 프카 먹었는데 요새 빠지는 수가 적어졌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일단 한번 복용하라고 추천하고 싶군요
참고로 프카와는 아무 상관 없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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