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쉐딩은 없다고 확실하게 말슴 드릴수는 없습니다. 쉐딩 발생 빈도가 낮다는 거죠
저도 들은 얘기( 태클 걸지 마세요)
그리고 님도 탈모 초기 라면 일찍 부터 치료를 하시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탈모가 아니고 엠자가 조금 올라가고 머리숫이 없는 경우는 먹지 않는게 좋구요
그리고 님이 탈모가 시작 되었다면 이 약을 먹고 조금이나마 탈모를 늦추수 있다면
간에 무리가 가도 먹는게 괜찮지 않을 까여?
결정은 님이 하는 거구요
참고로 저는 8개월 정도 먹고 있고 2000년도에 급성 간염으로 졸도해서 병원에
실려 간 적도 있습니다. 간 수치도 매우 안 좋아서 입원해서 치료 받고
의사 선생님이 간 수치 체크 하라고 자주는 아니래도 시간 날때 와서 확인 하라고 까지
했습니다. 물론 쌩가고 안 갔죠 그리고 처음 약 먹을 때 조금 피곤한 감이 많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이 되서 괜찮군요
너무 고민 하지 말고 탈모가 시작 되었다면 미녹 보다는 프카가 괜찮을 듯 싶군요
미녹은 도박성이 있기 때문에 저도 꺼리거든요
암튼 이글 저글 뒤져봐야 쉐딩은 사람에 따라 나타나는 거니 약을 먹을 생각이 있으면
시간 낭비 하지 말고 먹어야 겠다. 먹지 말아야 겠다. 확실히 생각을 먹는게 좋을 것 같군요
그냥 지나 갈수도 있지만 님이 망설이고 고민 하는 모습이 떠올라 리플답니다.
그럼 득모 하시고
참고로 여기 들어 오시는 분들은 40대 30대 중후반이 아니라 님의 나이 또래 사람 들이
오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에 효과 있다면 까짓거 죽을 때까지 못 먹겠습니까?
그리고 의사 선생님 말이 제가 병원 가서 약 탈때 매일 듣는 말입니다.
" 프카나 미녹은 머리카락 나게 하는 약이 아니고 지금 빠지는 머리카락을
2년정도 늦게 빠지게 하는 거라구 하더라고요" 매일 가면 듣습니다. -0-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