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이가 한살한살 더먹을때마다 더 깨달을 것입니다.
돈의 힘을 젊은 사람들한테 아무리 말해도 모릅니다.
예전에 돈이면 다된다라는 글을 쓰고 수많은 욕을 먹어 봤기에...
저도 20초반 탈모를 알았을땐 매일 고통속에서 살았지요. 지금은
탈모 보다 더힘든게 돈못버는거 입니다. 제친구 돈좀있고 부자아들이면
다른 좌식들은 그녀석한테 함부러 말못합니다. 오로지 그좌식 기분 맞춰
줄려고만 노력하죠. 여자?? 좀대가리 빠가같은 년들은 차 한대 사줘버리면
게임 오바입니다. 제주위에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로 지내던 여자들 말들어보면
한마디로 어이없습니다. 경제력만 있으면 유부남하고도사귀고 실제 주위에
어떤년은 자기회사 사장하고도 사귀더만요. 그덕에 그년은 가진거 아무것도
없어도 중형차도 끌고 다니고 물론 그사장이 대머리면 얘기는 당연
달라지겠지만 그렇지만 돈이 있으면 머리는 어느 정도는 카바됩니다.
암튼 지금 젊은 탈모인들한테는 미안한소리지만 미래를 위해 돈이나 법시다.
혹시압니까 나중에 완벽한치료제가 나올 그날까지 힘냅시다.
>요새 일어나는 전재용씨 사건을 보고 깨달았다.
>돈이 있어도 탈모는 고칠수가 없다.
>130억이 있어도 탈모는 운명이었다.
>혹자는 돈이 많아서 안고쳤다라고 하지만
>그의 헤어스타일을 보면 탈모에 대한 고민이 엿보였고
>탈모인이 탈모를 일부러 안고쳤다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
>탈모인이 아니라면 그런 논리를 펼수 있겠지만
>그 저주같은 고통을 일부러 안고치다니 말이 안된다.
>
>그러나 핵심은 돈이다.
>머리숱이 없어도 남들을 부릴수 있고
>왕자 같이 살수 있다.
>내가 흠모하다 탤런트 P양과도 해외여행다닐수 있다.
>그렇다 문제는 돈이다.
>돈으로 저주같은 탈모컴플렉스를 상쇄하고도 남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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