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 전역한 이후 파마하는 것이 좋아서 3년간 6개월정도빼고 파마를 계속 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9월에 파마가 맘에들지않아 한달에 3번을 연속으로 했는데 그이후 부터 머리가 힘이 없어지고 얇아진것 같고 앞머리 m자도 원래 m자 머리였지만 심리적으로 얇아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최근에 한 병원을 찾아갔는데 확대경으로 보더니 앞머리 m자부분이 헤어라인은 좋은데 잔머리가 있다고 잔머리는 여자한텐 좋지만 남자한텐 좋지 않다고 하시며 초기탈모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프로페시아 약 처방해주고 스프레이 추천과 병원측 치료를 권하더군요 탈모라는 진단이 너무 충격이기도 했고 다른 곳도 가보고 싶어서 다른 병원에 가보았더니 확대경으로 사진을 찍고 정수리 부분이 얇아진것은 맞으나 딱보기에는 탈모같이 보이진 않을정도고 앞머리 m자부분도 약간 얇아진 느낌은 있으나 크게 진행중이라고 말하시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두번째병원에서는 아직 약을 권하고 싶지 않고 6개월뒤에 찾아와 보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때 치료를 할지 말지 결정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두병원측 처방이 다른데 저는 어느 병원 말을 믿어야하나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녁에 머리를 감고 대충말리고 제대로 말리지않고 자는 습관이있습니다 이러한 습관때문에 정수리 부분이 가렵고 탈모가 약간 진행될수도있나요?
유전력은 친가외가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탈모가 없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