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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알고나서

  • 22년 전

  • 1,032
0
군대 제대후..

복학..

예전부터 이마가 넓긴 했지만..

아무튼.. 그랬다..

누군가 그러던데 탈모는 탈모가 문제가 아니라 그 외적으로 오는 피폐함이 문제라고.

맞는거 같다.

그래서 한동안 고민 많이 했다. 누구못지 않게..

그래서 얻은 결론..

미친듯이 공부한다. 아직 25살이다.

이대로 패배자가 되기에는 내인생이 너무 아깝다.

까짓. 여자랑 연애 못하면 어떠냐. 남들이 뒷다마 까면 어떠냐.

나중에 한 십년후에.

두고 보라지..

탈모를 알기 전까지는 맨날 놀기만 하는 저였는데..

작년 여름이후로 하루 15시간씩 공부합니다.

나중에 좋은 결과 생기면 다시 글 올리지요.

모두들 건승하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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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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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