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하지만 언제까지 숨길 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물론 즐긴다는건 아니지만.....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빨리 털어놓는게 나을 것 같네요...
순간의 작은 용기(?---->이건 작다고 말하기가 상당히 애매하네요...되려 크다고 볼 수 있는데)가 앞으로 인간관계 및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좀더 당당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머리때문에 움츠려 있을 순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머리빠진거 사람들이 웃기게 생각합니다..... 할 수 없는 노릇아닙니까?... 그런 주변의 시선을 감당해야 하는건 마찬가지로 여자쪽에게도 부담이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여자에게도 빨리 말하세요...그리고 여자의 진심을 느껴보세요.... 진심이 다가온다면 그녈 놓쳐선 안됩니다...
그냥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 여자때문에 고민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3년전에 한 6년정도 사귀다가 제가 군대있을때...흐지부지 헤어지고 말았는데...딱히 채이고 찬 관계도 아니고..... 그러다 작년 10월경에 연락이 오더라구요...다시 보고 싶다구요....
수많은 갈등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 경험이 있는터라....
용기 내세요..
p.s 어느 만화에서 봤는데.. 자기 애인이 왜 좋냐고 물어보길래 그 사람 대답 "그냥요... 그냥 좋아요"
두서없이 그냥 썼습니다... 힘내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