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잠든 새벽 이노래를 오랜만에 들으니 넘 감미롭다고 해야되나.. 기분이 그렇네요..^^
정말 이노래처럼 시간이 흐르고나면 이러한 머리빠져서 고민햇던 청춘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오늘 회사에서 집에오는데 낼이 발렌타인데이라서 그런지 연인들 무진장 많더군요..
전 원래 거리를 지나다보면 여자는 항상 쳐다보는편인데 요즘엔 귀여운여자들도 무지 많더군요...
집에와서 여친하나없는 내자신을 한탄하다가 인터넷에서 그런여자를 찾는 내자신이 한심할때가 많더군요.. (채팅을 한다던가..야동에서 내스탈의 여자를 찾는다던가..)
아무래도 자신감이있어야하는데 항상 반복되는 일상이 좀 답답하네여...
회사에서 일찍끝나도 집에와야하는 인생이...머랄까 별로 재미없고 항상 의욕이 없어진다구해야되나.
여자친구사귀기는 점점 힘들어지고... 그럴수록 자괴감에 빠져 야동보면서 자위하는 횟수는 늘어만가고... 정말 지금 회사라도 안다니고있으면 우울증에 걸려 미쳐버리지않을까 싶네여...^^
어제 한밤의 티비연예에 원빈하고 장동건이 나왓는데 정말 잘생겻더군요...
아무래도 돈하고 여자는 부익부빈익빈인거같습니다...후후
있는놈들은 넘쳐나서 고민이고 없는사람은 하나건지기도 힘들고...
여튼 이러한 고독도 자꾸 하다보니까 적응이 조금씩될려고하네요...이게 노총각의 시작인지는몰겟지만... 여러분들도 모두 여자친구 사겨서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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