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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답변입니다.

  • 22년 전

  • 1,097
0
저랑 비슷한 상황인것 같군요..2년 전인가..
저도 콘텍트 렌즈를 낍니다만 아침에 일어나면 렌즈를 눈에 안껴서 안보이져...
그러다가 저도 실수를 간혹 하는데요,,2년전 그날, 모르고 퐁퐁으로 머리를 감은거에요..
이걸 어쩌나 엄청 따가와서 머리를 헹구고 자세히 보니 글쎄 식기 세척제인 퐁퐁 이더라구요..
그일이 있고나서 지금 현재 는 대머리가 되었네요..
님도 피해가기 힘들듯,,,,,,, 받아 들이세요..당신도 우리 가족이 되는겁니다.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하자고여....제가 알기로는 바디로션이 대머리로 가는 고속도로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받아 들이고 우리 노력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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