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탈모 시작된 걸 어떻게 자각하셨나요?

  • 7년 전

  • 1,053
17
저는 어느 날 머리쪽에 열이 갑자기 오르더니

그 날 머리카락들이 정말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 당시에 내가 탈모인가?하면서 검색해보고 그랬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머리가 또 안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다행이다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근데 거의 1년쯤 지났을 때 또 몸에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머리카락이 후두두둑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2~3일 지나면 또 안빠지고...

그러다 또 다음 해가 되니 같은 증상이 또 반복 되더라구요.

1년주기를 기억하는 것이... 항상 수능철에 그랬거든요.

어릴때부터 워낙 머리숱이 많았어서

3~4년 지났을 때도 머리숱이 줄어들었다는 느낌을 못받았는데

작년에 보니 머리숱이 꽤많이 줄어들어있더군요.

그때도 더 빠지지는 않길래 속으로 아닐거야 하는 마음으로 넘겼는데

올해는 다르더군요 ㅡㅡ;

머리 빠지는게 멈추질 않네요...

심지어 지금도 머리한번 쓸어넘기면 5~6가닥씩 떨어지네요...


다른 회원님들은 탈모를 어떻게 자각하셨고

어떤식으로 증상이 진행되었는지 궁금해지네요...


추가)

어릴때 머리카락 특징은

숱은 무지하게 많은데 머리카락이 정말 가늘었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