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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탈모끼가 있어서 방지차원에서먹었거든요
처음 먹은게 20대 중반이고 몸에 안좋다 해서 한동안 안먹다가 2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까지 계속 매일 먹었죠
나중에 약 관련 알아보다ㅠ부작용으로 브레인포그라고기억력 감퇴같은게 있더라구요
어제 문득 생각이 난건데제가 운전하면서 가는데 길을 못찾는경우가 있거든요그리고 회사일하면서도 동료직원은 기억하는데저는 기억 못하는 경우가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 있어요
(최근일을 기억 못하는것보다 좀 경과가 지난일을 동료직원보다 기억 못해요)
그 직원 기억력이ㅠ좋을수도 있지만
프로페시아 부작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하지만 이전과 확실히 비교를 할수가 없는게
프로페시아를 꽤 예전부터 복용했고그후 직장생활을 한거고
직장생활하면서 기억을 잘못하는게 약복용탓인지
아님 제 선천적으로 기억력이 안좋은지그걸 알수가ㅜ없네요
확실히 일하면서 세세한걸 기억 못하다보니 업무적으로 불리한게ㅜ있고
길눈 어둡다고 맨날 여친한테 한소리 듣는게
좀 생활하면서 안좋은점이네요
고등학교 다닐때는 그래도 공부는 잘한다 생각했는데요즘은 머리가 바보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갑갑하네여
저처럼 탈모약 복용하시고 부작용 겪는분들 계신가요??
성기능 감퇴라든지아님 기억력 감퇴
의사는 그냥 복용하라고 안심은 시켜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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