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
<사용 약품>
(원 내용 : 구매 경로 / 삭제 사유 : 타 유저님의 오남용 우려에 따른 자진삭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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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머리 숱이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별로 신경 쓰지 않았지만
20대 후반에 들어 슬슬 들려오기 시작하더군요.
(우리의 삶에 비교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과 저의 머리를 비교해보기 시작했습니다.
[비교 결과]
◎ 머리 숱이 많은 편이 아니다. (많아 보일 뿐이다.)
1)반 곱슬? 인 관계로 일반 직모이신 분보다 머리 숱이 많아 보일 뿐이라 결론 지었습니다.
2)자주 가는 미용실 직원분께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Q. 나이가 들면서 모근이 저에게서 작별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아직 나쁘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좋은 상태 또한 아니기에 관리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리 활동]
1. 탈모 전문 병원 진료
1)차앤X피부과
2)맥스X의원
→ 병원 두 곳에 진료를 받았으며, 두 곳의 공통된 의견은 지금 당장은 탈모로 보이지는 않으나, 빠짐의 정도와 새로 생성되는 머리의 양을 비교하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 올 수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2. 탈모 방지제? 복용
- 핀페시아 구입하여 복용 3개월째 입니다.
- 특별히 발견된 부작용은 없으나 머리가 안 빠진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
일단 6개월까지 지켜보고 "유지"이상 확인되면 이대로 쭉 갈 것이고,
"악화'가 확인된다면 다른 방법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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