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복용 2개월동안은 쉐딩현상으로 무섭게 빠지기 시작했었죠..그러다가 어느샌가 빠지는 머리카락숫자가 현저히 줄어들더군요.
제가 생각하기로 전 약발이 잘받는 타입인것 같습니다.
전 엠자는 아니구요 옆머리와 뒷머리만 정상이고 윗머리 앞머리 전체적으로 빠지는 타입이죠..
어잿든 지금은 보통사람의 80%까지 된것 같습니다 주의사람들도 많이 괜찮아졌다고들 하시고요
다행이죠 그리고 약간 밝은 갈색으로 염색을했더니 좀더 괜찮더라고요 염색할까말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벌받아서 다시 빠질까바요.. 하지만 다행이 괜찮네요 ^^ 조심스레 두피에 닿지 않게 했거든요.
여자친구가 해줬거든요 제여자친구는 제가 머리많이빠질때 만나서 지금껏 머리에 대해 아무소리 안하고 제옆에있어줬습니다 참 착한 여자죠. 어쨋든 염색하란 소리는 아닙니다;;
두서 없이 얘길했네요 죄송..
제가 하고싶은 말은 프카 확실히 저한테는 효과가있습니다.. 보통 다들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드셔야겠지요... 프카나 프페는 믿고 해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에게는 궁금한게 있네요
프카나 프페 중단하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오랫동안 복용하신 선배님들 아시는분 없나요???
다시 빠진다고는 하는데 그런일 겪어보신분 있는지 궁금합니다..
글읽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답장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들 모두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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