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우리애가 탈모라 저번 희망님 글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애기이고 나이가 너무 어려서 (6살)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죠.
거리(부천)도 너무 멀고 제가 맞벌이 주부라......
님 경과 보고 결정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 글올려주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번째 받았습니다. 아직은 머리가 많이 낫다, 빠지지 않는다...라고 말하긴 이른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그런것을 말하면 더욱 신빙성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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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안올립니다. 4주에 한번씩 올리겠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에 올리면, 변화가 있던 없던, 만일 전혀 없다면, 이것역시... 그렇군... 이라고 생각들지 몰라서 4주에 한번씩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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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소감을 말한다면, 결론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입니다. 머리가 윤기있고 힘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조금더 빠진것 같기도 하고. 저 역시 너무 짧은 시간에 제 자신을 관찰하기엔 무리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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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심사는 머리카락 이지만, 잠시, 머리카락을 제외한 다른 부분을 이야기 한다면, 얼굴의 윤각선이 갸름해진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은 크게는 못느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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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이 땡김 (= 술많이 마시거나, 신경 많이 쓰거나, 저처럼 노래방에서 고성방가로 크게 노래부르면 뒷골이 땡기는 분들 많겠쬬?)이 신기할정도로 없어졌습니다. 전 술많이 마시거나, 노래방가서 안되는 목소리로 고음 부르면 뒷골이 땡겨서 죽을 지경이었는데.. 뒷골이 안땡겨서 고음이 잘 올라갑니다;
>오늘도 친구가.. 야.. 너 갑자기 노래 엄청 잘부른다..라는 어색한 칭찬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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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하다 - 전 목이 많이 뻐근했었습니다. 목을 돌리면 뚜드드득 소리가 계속 들릴만큼 목이 항시 뻐근했엇는데, 목의 뻐근함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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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한 사항이 너무나도 거짓말 처럼 없어져서, 신기도 하고, 만일 탈모의 고민이 아닌, 위에 열거한 증상의 고민이라면 두피경락을 적극 추천을 하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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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의 관심사는 어디까지 머리카락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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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갔을땐, 시술 받은후 하룻동안은 머리에 탁구공을 얹어놓고 생활했습니다. 볼록 튀어나와서요.
>오늘은 시술후 그다지 많이 튀어나오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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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 써비스로 귀 경락 맛사지도 받았습니다. 어린 애들은 귀가 부드럽고 연하다고 하더군여. 하지만 성인이 될수록 귀가 굳는다고 하더군여. 물론 거기에 파생되는 많은 문제점들...
>오늘 귀 경락을 받고, 엄청 귀가 부드러워지더군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다소 굳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평소보다는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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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글을 적고, 2번 시술을 더 받고,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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