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진작에 관리했어야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 7년 전

  • 1,032
9
원래도 숱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언젠가부터 묶은 머리가 쑥 줄어들은게 느껴졌어요.. 갑자기 확..

어머니도 숱이 없으시고 지금 탈모로 고생중이신데.. 딸인 저도 같은 길을 가게 되는건가 싶어서.. ㅠㅜ

그래도 지금보다 훨씬 젊을때 지금의 3배는 될때.. 그때 샴푸도 제대로 하고 말리고 관리 잘하고 식습관 잘들이고
지금 챙기는거의 절반만이라도 노력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 사람은 어쩔 수 없나봐요 들이닥쳐야 정신차리는거ㅠ

아무리 바쁘게 살았어도 이렇게 모를수가 있나요.. 두피가 휑하게 보이기 시작하고서야 탈모를 인지하다니... 휴우... 한심합니다..

급한대로 마이녹실 s챙겨먹고 있고.. 미녹시딜 시작하려고 하는데.. 병원도 가보고.. 집에서 관리도 해보고 다 해야될것 같아요..

혹시 원적외선 드라이기나 헤어세이버 사용해보신 분 계시면 어떠신지 좀 알려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