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괜찮은 직업 소개좀 부탁해여....

  • 22년 전

  • 1,189
0
님이 특별히 생각하는 직업이 없으시다면 이거하나 추천하죠...

솔직히 대학교 나와서 할 일이 못된다 생각이 들지만..

제가 인쇄쪽 납품 관련일을 하는데 신문사에 인원이 부족하더군요.

큰 신문사는 꽉 찼을테고 지방 신문사는 인원이 부족하답니다.

신문사는 저녁에 인쇄를 하기때문에 대부분 오후 4시에서 12시까지

일합니다. 보수도 넉넉히 주고요...(일안하는거 보다는 낫죠)

조금만 부지런하면 돈은 얼마든지 벌수 있을것 같아요.

새벽 5시 ~ 6시 30분까지 신문 돌리고

6시 30분 ~ 오후 4시까지 자유시간 (영어공부 및 취직공부)

오후 4시 ~ 12시까지 신문사에서 일

이렇게 돈을 벌다가 자기가 원하는 회사에 취직이 되면

위에서 했던일 과감히 그만두는거죠...

집에서 계속 취직 안된다고 고민만하고 있으면 늘어나는거는

담배 꽁초와 빠지는 머리카락이죠...

(실제로 스트레스로 탈모겪는 사람 여럿 봤습니다.)













>저두 대학교 졸업하구 부터 남몰래 고민하고 있던 탈모가 이젠 현실로 다가 오네요 ㅠㅠ
>전공을 살리지도 못하고 특별한 기술도 없이 이일 저일 하다가 시간만 흘렀네요
>현재 무직 상태로 모든것과의 단절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거기다 청년실업까지 겹쳐
>정말 난감하네요. 휴대폰 울리는게 귀찮고 칭구 만나기가 겁나고 나이도 나이인데 이렇게 집에만
>있기도 면목없지만 마음이 꽁꽁 닫혀 열리질 않네요 생각하면 더욱 답답하기만하구 물론 이런 마음
>가짐으로 연애는 상상도 ㅡㅜ
>
>칭구, 연애 다 버린다구 해두 정말 미친듯이 일할만한 직업 없을까요? 외모에 상관없이 ^^;;
>취업 성공사례 라던지 괜찮은 직업 있으시면 리플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
>저뿐만 아니라 여기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외모적으로나 심적으로 탈모가 극복되는 그날까지 다들 힘냅시다.......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