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그렇습니다 .
어느땐 많아 보이고 어느땐 적어보이고.
아무래도 심리적인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울만 보면 제일 먼저 보게 되는것이 머리 이다 보니 말이죠.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못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실천을 못하기 때문에 말이죠.
하루 이틀 사이에 머리카락의 갯수는 차이가 나지 않겠지만 마음의 차이는 나겠지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많아 보이고 뭐 그렇겠지요.^^
새벽에 잠도 안오고 마음도 괴로워서 요즘 나오는 커다란 맥주를 혼자 다 먹어 버렸네요.
참고로 전 완전 전두환 스타일입니다 ㅡ _ ㅡ ;;
>프페를 6개얼 복용하면서 나름대로 효과를 봤다고 하지만 머리가 볼때마다 변하는거 같아요 어쩔땐 많아보이고 적어보이고 또 어느부분이 푹패인거 같기두 하구..... 머리상태가 그때그때 정돈상태가 달라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쩔 땐 괜찮아보이면서도 어쩔땐 영아니구 머 이런 경험 다들 갖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하루이틀 사이에 변한다는게 우숩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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