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군요.....
우선 스트레스나 지루에 의한 탈모가 아닌지 잘확인해보세요
중3까지는 목표를 인문계로 두고있다면 그리 공부로 스트레스 받을일은 없다고 보는데..
만약 머리 군대군대에 빨간 여드름같은게 나 있다면 지루에 의한 탈모가 의심됩니다..
병원에가서 조언받고 머리 청결하게하세요
깔끔하게 깍는게 제일좋습니다..
만약 이도 저도 아니라면
많은 남성들이 고민하고있는 남성형탈모......흔히말하는 m자 탈모죠
가 진행중에있다는건대
이마가 특출나게 넓으시거나 이마가 넓지않아도
앞쪽 머리부분이 약해서 하늘하늘거리고 잔털이 많이나있고 뒷머리보다 많이 늦게자라면
m자로 의심됩니다.......
너무 고민마시구요
님께서 성인이 되서 약을먹어도 되고 수술을받아도 되는 시기가오면
아마 획기적인 치료제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부가 최곱니다
스트레스받지마시고요 고등학교올라가면 죽어라고 공부만하세요
그리고 여자친구? 대학가면 다 사귑니다....
자위도 많이하지 마시구요.....
열씸히하셔서 돈많이 버는게 자기를 위하는겁니다..
걱정마시구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
>전 올해 16살로 중3인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
>다른아이들과 다른게 있다면 단지 머리숱이 많지않다는 점입니다,
>
>머리숱이 없으니 초등학교때는 바가지머리가 일상이었고,
>
>헤어스타일을 바꾸는건 꿈같은 일이었습니다
>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스포츠머리를하는데
>
>쪽팔리더군요.. ㅠㅠ
>
>바가지만 보던 친구들도 놀리고,
>
>그렇게 2년이 지나 어느덧 중 3 초기가 되었네요
>
>스포츠머리로 쪼끔 길게하구 다니는데 선생님이 머리를 자르라고 하시더라구요
>
>헤어샾에 가서 8천언주고 쪼끔 잘랐더니 더자르라면서
>
>삭발가까이한칭구들 가르키면서 그렇게 자르라고 하시더라구요
>
>지금 개기고있는데
>
>전 머리숱만 적은게 아니거든요,
>
>중3인데 ... 아랫부분 .. 거기 털도 적고.. 겨드랑이도 아직 나지 않았습니다,
>
>머리숱은 더하지요
>
>머리를 덮은 적은수의 머리카락을 들추면
>
>구준엽 비슷한 머리가 나옵니다,
>
>얼마나 머리숱이 적냐면,
>
>귀위에는 없고, 위쪽에 나는 머리로 덮고 있습니다
>
>제친구들은 다있는 구렛나루도 없지요.. ㅠ_ㅠ..
>
>쪽팔려서 못살겠습니다
>
>머리도 큰데 머리숱이 없으니까..
>
>여친들있는 친구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
>어린마음에 중이 될까 생각도 했고,
>
>자살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
>
>너무 머리숱이 없으니까 바람만 살짝 불어도 구렛나루 대신 덮어둔, 옆머리 대신 덮어둔 윗머리들이
>
>힘없이 휘날리니 후배들보기도 민망하구요..
>
>어떻게 하면 머리숱이 조금이나마 더생길수있을까요
>
>제 소원은 구렛나루 생기고, 머리숱이 많아지는겁니다
>
>저희가족들은 다 머리숱이 저보다 훨많은데
>
>전어떻게 해야 합니까..
>
>미치겠습니다.. ㅠ_ㅠ
>
>도와주십시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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