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올린글을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하나 신기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진정 언제 부터 탈모되었나 자세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가발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추석부터 프로페시아를 부담을 느끼며
복용하고 가발을 쓰니 속머리가 어떤지 신경도 쓰지않고 있었습니다.
가발 써본분들은 알겠지만 탈모부위 빡빡깍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프페복용 4개월 뒤 학교가 종강 하면서 방학이 되서 가발 손질도 할겸
서비스점에갔는데 윗머리가 엄청 마니 났더군요 M자부위까지요.그래도 정상인보단 훨씬적으니깐
다시 가발을 붙히고 집에왔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학교다닐때 무지많이 웃고 다녔습니다.친구들이 무지웃겨서리
여자두 만나구 아무튼 머리신경 전혀 않쓰고 프페만은꼭먹으며 학교에선 친구들이랑 놀구 웃구
배아플정도 웃어본게 그때였습니다 자연스레 스트레스도 않받구 하다보니..
머리가났나...프페때매 그런거같구...
그래서 1달뒤 다시 가발 서비스점에 갔는데 훨씬많이 나있는겁니다.
그래서 빡빡밀고 모자쓰고 다닙니다.방학이 1달2달 가발을 벗고 매일 머리를 보니 스트레스도 받구
또 집에 혼자있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쌓이고 게임하다가 스트레스도 많이쌓이고 아무튼 엉망이더군요..그렇게 2달을지내니 ...지금 난 머리가 다시 얇아지고 숱도 적어지고 죽고싶습니다.
제가 확실히 느낀건제가 최근 3년전부터 스트레스무지 받았는데..아무래도 스트레스가
남성탈모를 유발시키는것 같습니다!정말루..지금 미녹시딜두 발르구 프페 녹차 식초린스
다해보구있습니다.다신 가발 쓰고 싶지 않고요....
결론은 스트레스를 없애고 프페로 남성형탈모를 막아보구 밥잘먹구 맛난것도 많이 먹구
재미난것도 많이 보구 여자두 만나믄서 취미생활도 하고 해야될것같습니다.
어떻게 다시 2달전으로 돌아갈지는....많이 웃고 좋은 생각많이 해야되는데....잘않되네여
그래서 좋은 방법이..... 대다모에서 하루에 한개씩 바쁘면 일주일에 한개씩 자기가
탈모에서 해방되믄 해보구싶은것!!어렵더라도 탈모만 해결된다면 해낼수 을것같은것!한개씩 적기로
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모두 하나씩적어 보시며 그날을 꿈꾼다면...
이글을 적으면서도 생각만 해도 흥분되군요!
전 탈모가 해방 되면 헬스 수영 등 운동을 원없이 해보구싶네요 !
여름엔 바다가서 머리휘날리며 바나나보트두 타구싶구!
생각만해두 설레네요 그날이 오길바라면서 오늘도 스트레스 퇴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로또대박도 꿈꾸며 모두들 득모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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