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에 2년정도 눈팅도 많이하고
글도몇번 써보면서 느끼는건데요~
정말 일반화가 심한거같아요..
예를들어
1. 잦은 흡연
2. 음주
3. 잦은 자위행위
이런것들이 탈모에 영향이 없다고
단정들 지으시는데
사람들 체질이 어떻게 다 똑같을수가 있을까요
어떤사람은 오이만먹어도 알레르기가 올라오고
어떤사람은 추위를 못견딜만큼 잘느끼고
어떤사람은 운동을 아무리해도 근육이 안붙고
이런것들을 미뤄보아 소수일지라도
나는 이런부분때문에 탈모가 시작된가같아
악화된가같아 이런 경험담들을
그건 탈모랑 상관없어러고 단정짖고 일반화
하는것은 상당히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내친구는, 나아는사람은
맨날 자위랑 담배펴도 괜찮던데
그럼 나도 상관없겟지 .
이런 일반화의 대표적인 오류라고 보여집니다.
탈모병원가서 진단을 받는다한들 의사들이
100%이사람은 탈모다 라고 못맞춤니다.
본인이 느끼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
아 요즘 머리가 얇아지네 스타일링이 예전처럼 안되네 많이빠지네 이런 증상들이
본인이 제일 가깝게느낄수잇는것이고 정확하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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