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어린나이에 너무나 만은 스트레스를 받은것 같군요
같은 탈모인으로서 공감이 갑니다
그리도 극단적인 생각은 안 했으면 하네요
제가 정보하나 드릴께요
전기빗이 라고 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385,000에 구입했는데 학생들은 300,000에 이벤트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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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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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16살로 중3인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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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아이들과 다른게 있다면 단지 머리숱이 많지않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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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없으니 초등학교때는 바가지머리가 일상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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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을 바꾸는건 꿈같은 일이었습니다
>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스포츠머리를하는데
>
>쪽팔리더군요.. ㅠㅠ
>
>바가지만 보던 친구들도 놀리고,
>
>그렇게 2년이 지나 어느덧 중 3 초기가 되었네요
>
>스포츠머리로 쪼끔 길게하구 다니는데 선생님이 머리를 자르라고 하시더라구요
>
>헤어샾에 가서 8천언주고 쪼끔 잘랐더니 더자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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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가까이한칭구들 가르키면서 그렇게 자르라고 하시더라구요
>
>지금 개기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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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머리숱만 적은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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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인데 ... 아랫부분 .. 거기 털도 적고.. 겨드랑이도 아직 나지 않았습니다,
>
>머리숱은 더하지요
>
>머리를 덮은 적은수의 머리카락을 들추면
>
>구준엽 비슷한 머리가 나옵니다,
>
>얼마나 머리숱이 적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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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위에는 없고, 위쪽에 나는 머리로 덮고 있습니다
>
>제친구들은 다있는 구렛나루도 없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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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려서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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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큰데 머리숱이 없으니까..
>
>여친들있는 친구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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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마음에 중이 될까 생각도 했고,
>
>자살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
>
>너무 머리숱이 없으니까 바람만 살짝 불어도 구렛나루 대신 덮어둔, 옆머리 대신 덮어둔 윗머리들이
>
>힘없이 휘날리니 후배들보기도 민망하구요..
>
>어떻게 하면 머리숱이 조금이나마 더생길수있을까요
>
>제 소원은 구렛나루 생기고, 머리숱이 많아지는겁니다
>
>저희가족들은 다 머리숱이 저보다 훨많은데
>
>전어떻게 해야 합니까..
>
>미치겠습니다.. ㅠ_ㅠ
>
>도와주십시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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