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를 안녕 하신가여
> 벌써 대다모를 알게 된지 1년이 넘었네여
>그냥 간만에 하번 들어 옵니다
>그러니까 전 올해 29 이구여 아직은 미혼 입니다
>내년 가을엔 결혼 할 예정이고 프카 한번씩 먹고 있습니다
>글쎄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 고 표현 하는게 맞을까요
>지금은 머리 감고 젤이나 무스로 손질 하면 표 안날 정도로 호전
>된거 같습니다
>엠자 1.5정도 올라가고 정수리 약간 빠진 상태에서 첨 프페를 먹기 시작
>... 벌써 일년 가까이 지났네여 ^^
>그당신 대다모 에 글올라 오는 내용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죠
>정말 머리로 고민 하고 뭔가 정보를 공유 하기위해 ....그런 것들이 묻어 있었는데
>지금은 아닌거 같네여
>물론 서두는 사설에 불과 합니다
>여러분 탈모 극복 할수 있다고 전 생각하고 믿습니다
>다만 마음 가짐이 중요 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저도 첨에 탈모를 안지 3년전인 26에 알았습니다
>첨은 죽고 싶고 정말 학교도 그만 두고 싶은 만큼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지금은 입가에 작은 미소가 생기네여
>물론 완치된건 아니지만 이별과 같은 시간이 약이 드군요
>대다모 여러분 화이팅 합시다
> 부산에서 여러분에 동지가
오랜 마네 뵙네여
그동안 안녕 하숏는지
저고 형이 시킨데로 해서 조금 효과 보고 있ㅆ
ㅂ
혹시 기어 ㄱ 하시는지 ㅎㅎ
아무튼 고맙고 전번에 저한테 전화 까지
하신것도 정말 고맙습니다
형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 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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