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얻어갈수있는 곳이어서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정수리 탈모자로서 어렸을때부터 숱이 무척 없었습니다.
단순히 숱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피부과 방문뒤 의사선생님께서 왜 이렇게 치료가 늦었냐
얼른 약먹어라 라는 진료때문에 바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현재 나이 31살입니다.
저는 현재 작년 7월말부터 모나드정을 복용하고 있고, 8월 중순경부터 미녹시딜을 바르고 있습니다.
모나드정은 6개월째 들어서고 있고, 미녹시딜은 5개월째로 보면 되겠네요.
모나드정은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고, 미녹시딜은 간간히 빠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외박/여행/술로 인한 숙취 등으로 인함)
글로서 설명드리지만, 예전에는 사진을 찍으면 정수리쪽이 휑하게 살색이보였었는데
지금은 살색이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도로 숱이 많아졌습니다.
다음에 정리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득모의 바탕은 인내심과 꾸준함입니다.
먹는 약/바르는약 하루라도 놓치지 말고 복용합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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