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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무 소심하군요.

  • 22년 전

  • 1,105
0
님의 사진을 보니까 그리 심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님은 그 정도의 탈모가 무슨 폐인이나 된 것 처럼 아주 절망적인 말투입니다. 님보다 더 심한 사람들도 아주 긍정적으로 아무 탈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수리 부분의 작은 탈모를 가지고 자기 스스로 자기 비하를 하는군요.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있나요? 그거 가지고 장가를 못가나요? 세금이라도 나오나요? 죽을병이라도 걸렸나요? 왜 그리 걱정을 하는지?
자기 스스로 위축되고 자기 스스로 처벌하는 군요...자기 스스로 무덤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네요.

님 자신을 긍정하고 자신감 있게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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