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에서 모낭단위를 이식해서 탈모부위에 새롭게 머리가 자라게 한다라는 우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 줄기세포와 좀 다른개념의 시술을 성공했다죠 그리고 모낭복제가 완전히 이루어진다면.....
>암튼 이 둘다 완전히 성공해서 실용화 된다면 머리숱이 선천적으로 없는 사람도 많아질수 있나요?
‘줄기세포로 대머리 치료’ 이미 한국은 임상적으로 성공한 나라다.
( 3월 15일자 연합뉴스,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대하여)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의과대학 피부과 전문의인 조지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최근 과학학술지 네이처지에 줄기세포로 대머리가 완치가 가능하다는 연구 발표를 하였다. 이미 우리나라는 “지난 1월 2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탯줄혈액에서 분리한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세계최초로 대머리 치료에 성공했다.”라고 공식 발표를 하였고 1월 29일자 중앙일보 1면 기사로 나간 바 있다.
이 날 발표를 한 씨앤씨피부과의 서광석원장은 “탈모환자 18명(남성 16명, 여성 2명)에서 우선적으로 시행한 줄기세포 치료결과는 51세 남자환자의 경우 치료전 양 옆과 뒷머리 모발만 남은 상태였으나 시술후 2주째부터 가는 모발이 자라나오기 시작하여 6개월이 지났을 무렵에는 머리를 빗을수 있는 상태가 되었으며 앞머리 헤어라인이 발생되기 시작하고 주변의 흰 모발이 전부 검은 모발로 바뀌는 두피 모발 전체에 줄기세포 치료반응이 관찰되었다. 현재 육안상 뚜렷하게 모발이 관찰되지 않은 부위도 디지털 확대 scope상 가는 모발이 자라 나오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55세 남자환자의 경우 치료전 두정엽 부위가 직경 15cm 정도 탈모된 상태에서 줄기세포 치료후 4주째부터 모발이 자라기 시작하여 치료 3개월후에 헤어라인이 4cm가량 내려왔고 그후 계속해서 모발의 밀도가 높아지고 새로운 모발들이 잘 발생되고 있다. 51세 남자환자의 경우 치료전 정수리 부위의 탈모가 심한 상태였으나 줄기세포 치료후 3주째부터 모발이 자라 나오기 시작해서 현재 정상인에 가까울 정도로 모발이 증식되는 효과를 보았다. 51세 남자환자의 경우 시술전 앞머리 부위의 M자형 탈모와 함께 두정엽 부위의 일부가 탈모된 상태에서 줄기세포 시술후 현재 탈모된 부위가 완전히 치료된 정상 모발 상태를 관찰할 수 있다.48세 남자 환자의 경우 시술전 앞머리 부위가 직경 5cm가량 탈모된 상태에서 줄기세포 치료후 현재 거의 정상 상태의 모발을 되찾은 결과를 관찰할 수 있다. 그 외의 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일련의 환자들에서 모발이 잘 자라나오는 반응을 관찰할 수 있었다.”라고 발표를 하였다.
이번 기사에서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사람의 모낭속에 평생 머리를 나게 하는 백지(白紙)줄기세포가 들어있을 것으로 추정해 왔는데 이 쥐 실험 결과는 이를 확인해 주는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서광석원장은 이미 지난 1월 기자 회견에서“줄기세포는 자기자신이 자가복제 증식하는 능력을 가져 계속해서 모낭이 모발을 만들어 낼 수 있게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줄기세포의 자가복제 능력이 떨어지고 노화과정이나 대머리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의 경우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모낭하부가 위축되어 모발의 생장기가 극도로 짧아져 두껍고 검은 성모가 색이 거의 없고 짧고 얇은 연모로 변하게 되어 육안상 모발이 없는 상태로 되는 것이다. 이를 치료할 목적으로 성인의 줄기세포에 비해 강한 기능과 분화능력을 가진 제대혈에서 분리.배양한 줄기세포를 두피에 주사이식 시켜주면 줄기세포가 유전정보에 의해 여러 피부 부속기와 모낭의 모유두부의 외측모근초에 위치하여 모낭하부의 모기질세포와 멜라닌 색소를 재생시켜 모발의 생장기가 다시 길어지게 되어 가는 연모가 검고 두껍고 길게 자라나게 되는 성모로 서서히 변하게 된다.”라고 의견을 내었고 서울탯줄은행의 한훈사장은 “탯줄줄기세포를 사용한 대머리 치료법은 세포나 조직을 근본적으로 재생하여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에 가능 할 것으로 생각하며 대머리치료 외에도 간경화증, 당뇨병, 버거스질환 등 난치병 치료에도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줄기세포 치료와 관련되어 이미 한국은 세계적인 이목을 끌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여러 난치병 질환에 임상에 적용 치료에 매우 성공적인 결과를 보고 있다. 줄기세포에는 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탯줄줄기세포로 나뉘어 있는 데 임상적으로 가장 유용한 것은 탯줄줄기세포로 알려져 있으나 그동안 탯줄혈액에서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하는 데 기술적으로 힘들어 배제되어 왔던 분야였다. 그러나 서울탯줄은행은 지난 2003년 5월 세계최초로 탯줄혈액에서 줄기세포를 100% 분리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한 바있다. 이런 신기술의 개발은 전세계 생명공학계에 획기적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줄기세포치료는 이미 앞으로 예고되어 있는 새로운 치료 방법인 것은 많은 의학자들이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다. 문제는 어떤 줄기세포 source를 통하여 언제부터 난치병을 치료하는 것인가이다.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무한정 시간을 기다릴 수 없다. 배아줄기세포와 같이 앞으로 10년이 지나도 임상적으로 사용이 불투명한 분야에 국가적인 막대한 연구비를 쏟아 붇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이고 예산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임상적 치료가 가능한 탯줄줄기세포나 성체줄기세포에 많은 관심과 국가적 연구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지금도 어려움에 처한 난치병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아닐 수 없다.
자료제공: 서울탯줄은행 김 효경이사, 한 서희차장
02) 488-8386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