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말씀이 맞습니다.
탈모초기에야, 두렵고, 정보도 없고 하니까 대머리로 검색도 해보고
와보니까 자기와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위안도 받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자기가 해본거 올려보고.......
그러다가, 결국 뚜렷한 방법이 없다는거 깨닫고......
더 이상 할말도 없으니 글도 안올리고
올라오는 글이라고 해봤자, 자기 신세한탄글들 뿐이고,
때문에 그 글에 답변 달 말도 없고.....
가끔씩 생각날 때 한번 와서 한번 쭉~ 눈으로 훑고 갑니다.
참고로 전 한 4~5년전인가.. 그때는 거의 30분 간격으로 왔었음.... (올라오는글들 모두 정독 and 스크랩)
근데 지금은 뭐............. 읽어보는글 거의 없습니다. 걍 제목만 쭉 훑고 갑니다.
헐......... 따져보니까 시간 무쟈게 많이 지났네..... 쓰벌..... 나 그동안 뭐 했냐.........
그때는 대다모도 daedamo.com 아니었고 신비로.com~/어쩌고 였는데
문어대가리 그림있고
아씨, 나 그동안 진짜 암껏도 안했네......... ㅡㅡ;
>대다모를 보면 약 3차에 걸쳐 글쓰는 맴버가 바뀌었습니다.
>
>요즘엔 글도 많이 없는 것 같구여....
>
>왜 그럴까요?
>
>1.이전 분들이 효과를 봐서 이제 이 싸이트에 올 필요가 없어졌다.
>
>2.이전 분들이 효과가 없어서 다 포기했다....
>
>아마 이 둘중에 하나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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